'삼시세끼'에 극적 합류한 유해진, 15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진정한 열일'

'삼시세끼' 극적 합류 유해진

2016-06-14     홍보라 기자

'삼시세끼'에 배우 유해진이 참여해 촬영을 시작했다.

13일 '삼시세끼'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새 시즌 '삼시세끼'에 유해진이 합류하게 됐다.

애초에 '공조'와 '키오브라이프' 촬영으로 합류가 확실하지 않았던 유해진에 대중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를 예상한 듯 유해진은 '삼시세끼'를 위해 영화사와 스케쥴을 재조정해 '삼시세끼'에 참여하게 됐다.

유해진은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다작하는 배우로 유명하지만 극중 맡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유해진은 1997년에 데뷔해 독보적인 캐릭터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2001년부터 주연, 조연 가릴 것 없이 1년도 안 쉬고 1년에 2~3 작품씩 내놓으며 스크린에 얼굴을 내비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극비수사' '베테랑' '그놈이다'를 개봉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으며 올 해에는 '공조'와 '키 오브 라이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