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해영' 대박 인기에 푸켓으로 '포상 휴가' 떠난다!
'또오해영' 팀 포상 휴가
2016-06-13 홍보라 기자
'또오해영'이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월화 드라마 tvN '또오해영'은 1%의 시청률로 시작해 시청자들의 호평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이에 지난 12회는 시청률 9.4%(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는 케이블 tvN 드라마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치즈인더트랩'을 넘어섰다.
이에 '또오해영' 제작진은 포상휴가를 예고했다. '또오해영' 제작진과 출연자들은 오는 7월 3일 태국 푸켓으로 휴가를 떠난다.
특히 김지석은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로 "포상 휴가를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허정민은 "포상 휴가를 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기대하고 있다. 모두가 김칫국 드링킹 중이다. 단체방에서 포상 후가 후보지를 정해서 투표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