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첫 관문, 수성구 영남제일관 “화려한 빛을” 입다

2016-06-13     이강문 대기자

대구 관문으로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영남제일관(嶺南第一關)이 더욱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대구 수성구청은 13일 대구를 상징하는 첫째 관문인 영남제일관 2층 문루의 마루청판을 교체·보수하고 전·후면 경관조명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일몰 이후 밤11까지 야간명소 서문야시장 수성못 앞산 전망대 신천둔치와 함께 야경을 즐길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