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다시 합류?…"하차 이전 찍어둔 녹화분"
이찬오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여부
2016-06-13 홍보라 기자
이찬오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자진 하차 의사를 밝힌 가운데 13일 방송분에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이 의아해하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찬오는 미카엘과 첫 번째 대결 주자로 나서 요리 대결을 선보였다.
이를 본 일부 시청자들은 "이찬오가 다시 '냉장고를 부탁해'에 합류하는 것이냐"라며 합류 여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이찬오 셰프는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냉장고를 부탁해'의 자진 하차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지난달 30일 방송분부터 이찬오와 관련된 모든 분량이 통편집되기도 했다.
오늘(13일) 방송된 모습은 이찬오가 하차 이전 미리 찍어둔 녹화분이다. 3회분 가량의 녹화분은 별다른 추가 편집 없이 그대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