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날라리 역할? "실제는 반장! 학교 일 열심히 한다"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실제는 정반대

2016-06-13     김지민 기자

'백희가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진지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월화 드라마 KBS2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백희 딸이자 불량 청소년 신옥희 역을 맡은 진지희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에 진지희는 KBS2 '연예가중계'에서 실제 학교생활에 대해 "옥희처럼 살지 않는다. 반에서 반장이고 학교 일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백희가 돌아왔다'의 포인트 옥희의 아빠 찾기는 극중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진지희는 "어차피 아빠는 김성오라는 말도 있지만 세 아빠 후보 모두 옥희의 아빠처럼 그려져 혼란을 가지게 될 것 같다"라고 말했으며 "개인적으로 인교진이 아빠였으면 좋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