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양주시 가면축제에서 나쁜 운전 추방 및 4대악 홍보
음주운전·안전띠 미착용·난폭(보복)운전 등 나쁜 운전 추방과 4대악 척결을 위해 양주경찰서가 나섰다
2016-06-13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는, 지난 6월 10일 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양주시 별산대놀이 마당에서 제 10회 양주예술제(양주시 가면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날 축제 진행 3일 동안 양주경찰서에서는 나쁜운전 추방 및 4대악 척결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대상 리플릿, 나쁜운전 추방 문구가 담긴 부채 등 전달하며 홍보하였고, 행사장 밖에서는 행사장 진입차량 교통소통관리 및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개그맨 김명덕, 가수 송대관 등의 협조를 얻어 함께 시민대상 양주시 관내 나쁜운전 추방을 위한 구호를 외치며 교통무질서행위를 근절할 것을 표명하였다.
이범규 양주경찰서장은 지속적으로 경찰서 전 기능과 유관기관이 협조하여 계속해서 교통사고 예방 활동 및 4대악 척결에 집중해야한다고 강조하며 협력단체원들의 노고와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