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컨버전스 김준범 주임교수, ‘2016 맵시워킹의 날’ 11월 개최
초, 중, 고, 대, 일반인을 대상으로 맵시워킹, 맵시슈트 핏, 맵시스마일 참가 부문 선발
국민대학교 컨버전스 에듀케이션 김준범 주임교수(세계맵시협회 회장)가 국민 건강증진 프로젝트 ‘2016 맵시워킹의 날’을 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11월 11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맵시워킹데이는 매년 11월 11일 세계맵시협회가 주최하는 건강증진&맵시 콘테스트로 바른 자세와 바른 걷기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11자 맵시워킹을 확산시키기 위해 초, 중, 고, 대, 일반인을 대상으로 맵시워킹, 맵시슈트 핏, 맵시스마일 참가 부문에 일등을 선발하는 대회이다.
김준범 교수는 “세계맵시협회는 국민 건강증진 확산을 위해 맵시워킹 지도사 양성, 스쿨 투어 재능기부 프로젝트 초, 중, 고 대상 맵시워킹 특강과 친환경 문화 조성, 나눔 봉사, 다양한 맵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맵시워킹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국민대 평생교육원 컨버전스 에듀케이션 엔터테인먼트계열 스포테이너 과정 재학생들은 전공심화 학기 중 세계맵시협회에서 주관하는 맵시지도사 워킹1급, 2급,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맵시워킹 1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기업, 단체 임직원 건강증진 연수 프로그램과 초, 중, 고 대상 건강증진 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다고 김 교수는 전했다.
국민대 스포테이너 과정은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언어 표현, 표정 연출, 신체융합 표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중문화예술 특성화 컨버전스 교과과정으로 모델테이너 창시자 김준범 주임교수의 지도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국민대 평생교육원 컨버전스 에듀케이션에서는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션모델들의 해외 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뜨꾸뛰르모델 일반과정과 중학교 재학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델과 연예인 활동을 병행하는 모델테이너 초급과정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