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EXID 정화 향한 돌직구 독설 "나 따라하는 사람 중 니가 제일 못 해"

황제성 EXID 정화 성대모사 지적

2016-06-12     김지민 기자

걸그룹 EXID 정화가 개그맨 황제성으로부터 성대모사를 지적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정화는 '코미디 빅리그'의 '깝스' 코너에서 황제성의 경찰 캐릭터를 흉내냈다.

이후 정화는 "황제성 씨가 제 성대모사를 보고 연변 사람 같다고 했다"라고 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제성 씨가 '나 따라하는 사람 중 니가 제일 못 해'라고 말하더라"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