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삼각관계 3人, 실제 관계는? "티격태격 알콩달콩, 정반대"

'또 오해영' 삼각관계 3人, 실제 관계 눈길

2016-06-12     김지민 기자

'또 오해영'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해당 방송 종영까지 단 6회 분만이 남아 있는 가운데 12일 tvN 제작진이 7번째 드라마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극 중 삼각관계인 배우 서현진(오해영 역), 에릭(박도경 역), 이재윤(한태진 역)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 중간 휴식 시간인 것으로 추측되는 시간에 서현진은 "이런 거 나한테 해주는 남자 배우가 우리 팀에 너밖에 없다"라며 이재윤에게 고마워했다.

이어 그녀가 에릭을 향해 "오빠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묻자 에릭은 슬며시 자신을 향하던 부채질을 서현진을 향해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재윤은 "안 하는 것 같으면서 너한테 부채질하고 있는 거다. 츤데레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처럼 극 중 관계와는 정반대로 세 사람이 모이면 분위기가 화기애애 해지는 가운데 세 사람의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커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