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베이비' 강병현-박가원, 알콩달콩 일상 "결혼하고 싶게 하는 커플"
'오마이베이비' 강병현-박가원, 알콩달콩 일상
2016-06-12 김지민 기자
농구선수 강병현과 방송인 박가원 가족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 -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강병현과 박가원 그리고 그들의 아들인 강유준 군의 일상이 담겨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병현은 일어나자마자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아내와 아들이 자고 있는 방으로 가 뽀뽀를 하는 등의 애정 공세로 부러움을 샀다.
특히 두 사람이 자다 일어나 부은 채로 아들 강유준 군을 바라보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보면 볼수록 결혼하고 싶어지게 하는 커플이다", "어쩜 이렇게 이쁘고 멋지고 알콩달콩 할까"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병현과 박가원의 알콩달콩한 일상생활은 매주 토요일 오후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