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앞뒤 다른 방송과 현실 사이…"의존하는 여성을 조심해라"
김세아, 앞뒤 다른 방송과 현실 사이
2016-06-11 홍보라 기자
배우 김세아 관련 사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그녀는 Y 회계법인 B 부회장의 아내로부터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에 피소돼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그녀의 한 측근은 "김세아가 자신의 자녀들이 이번 사건을 알게 될까 걱정하고 있다"며 "사실인 마냥 알려지고 있어 괴로워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명예 훼손 등의 소송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하며 김세아의 억울함을 대신해서 이야기했다.
그런 가운데 현재 김세아의 상황과 공교롭게 연결되는 그녀의 발언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앞서 그녀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배우자의 자격'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그녀는 "대한민국 총각 분들, 여자는 외모 말고 독립심을 보고 잡으세요"라며 "게으르고 의존하기 좋아하는 여성을 조심하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그녀의 발언은 젊은층 사이에서 '개념 연예인 발언'으로 크게 화제가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