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농구화 덕후 인증 "신으려고 사는 것, 소장용 아냐"
오창석 농구화 덕후 인증
2016-06-11 홍보라 기자
배우 오창석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눈에 받고 있다.
오창석은 11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퀵큰 론즈 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 NBA 파이널' 4차전에 객원 해설위원으로 참가해 농구 지식을 뽐냈다.
이와 함께 오창석의 농구화 사랑도 주목받고 있다.
4월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창석의 희귀 농구화가 공개됐다.
이날 오창석은 "농구화 마니아다. 근데 신으려고 사는 거지 소장용은 아니다"라며 "추억이 있는 모델을 모은다"고 밝혔다.
이어 오창석은 인터넷을 통해 희귀 농구화를 검색했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그 신발 발매 날짜 나왔어?"라고 물으며 마니아임을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