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 보훈단체에 ‘사랑의 쌀’전달
2016-06-10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진접읍 철마기업인회(회장 박수천)에서는 지난 10일 보훈단체에 20kg 쌀 20포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형편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철마기업인회장, 보훈단체회장 등이 참석했다.
철마기업인회 회장은 금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로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매년 지역내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하고, 보훈가족에 대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마기업인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 소재 기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행사를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