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 신규전입 탈북민 대상 4대악(성폭력 등) 예방 및 지원활동 전개
2016-06-10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경찰서장 이범규)에서는 지난 6월 10일 오전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송대금)와 신규전입 4명을 초청해 오찬과 함께 탈북민 정착지원 및 4대악 예방교육 활동을 전개 했다.
이 날 행사는 최근 탈북 후 양주로 전입한 신규전입 탈북민을 대상으로 환영식 및 4대악 피해 예방 교육과 함께 격려금과 생필품 전달 후 탈출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애환을 듣고 격려했다.
양주경찰서는 앞으로도 보안협력위원회와 협력으로 신규전입 탈북민과 4대악 피해 우려가정을 선정 맨토·맨티 지정, 생필품지원, 학습지원 등 지속적인 정착 지원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