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보병사단 전역예정 장병 우리 마을 기업탐방
2016-06-10 이종민 기자
지난 9일 철마기업인회 회장 박수천(광명네지니어링 대표)은 제75보병사단 전역예정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접읍 관내의 회원사 탐방에 나섰다.
올해 6~7월 전역예정인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접읍에 위치한 ㈜삼영CP, ㈜경일볼트, ㈜메탈프린스, 대동 프리텍, ㈜현대 베스트메탈을 차례로 방문하여 우리 마을 기업의 다양성에 대해 알리고 기업인이 가져야 되는 가치관과 정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찬에서는 철마기업인회 회원들과 박규성 제75사단장이 함께 참석하여 장병들을 격려하였다.청년 실업난을 겪고 있는 현실로 돌아가야 되는 전역을 앞둔 장병들은 사회초년생의 마음으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시기에 마련된 기업 탐방은 자신들의 진로 탐색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입을 모았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철마기업인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천용 진접읍장은 “실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이제 사회로첫 걸음을 내디뎌야 하는 장병들에게 향후 자신들의 진로를 함께 고민해보고 지역사회의 기업들을 소개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박수천 철마기업인회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기업들의 성장이 필요하다. 기업 탐방의 자리를 통해 사회 초년생으로 돌아가는 장병들을 우리 마을의 기업으로 유치하고 전역 후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된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 며 철마 기업인회 회원사 탐방을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