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전도 이어폰 "에이투", 오프라인 음질체험 행사 진행
스마트폰이나 MP3플레이어와 같은 이어폰 음향기기의 잦은 사용으로 난청이나 이명에 따라 이비인후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보다 안전한 방식의 제품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골전도 이어폰을 전문으로 개발, 생산하는 음향전문 브랜드 에이투(A-Two)는 2016년 새롭게 출시한 듀얼모드 골전도이어폰 ‘에이투본’을 오프라인으로 판매확장과 동시에 음질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시작된 이번 음질체험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중동 현대백화점 9층에서 진행되며 목동 행복한백화점 4층 디지털파트에서는 항시 골전도이어폰을 체험해보고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골전도 이어폰은 귀 주변의 뼈를 울려서 소리를 듣는 방식으로 고막을 통해 소리를 듣지 않기 때문에 평소 무방비로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귀의 피로도를 상당부분 보완해 줄 수 있다고 알려졌는데, 이 업체는 골전도 자체만으로는 뛰어난 음질을 제공하기 어렵지만 골전도에 일반 공기전도 기술을 융합하여 오히려 보다 선명하고 색다른 음색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기술에 의해 개발된 에이투본은 출시 초반임에도 이어폰 순위에서 빠른 상승세를 보이며 업체의 효자상품으로 올라 있기도 하다. 인체에 무해하며 음의 전달력을 더욱 향상시켜주는 마그네슘으로 제작되었으며 재질 특성에 따라 골드,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고급스럽게 표현됐다. 때문에 지문이나 흠집에 대한 내구도가 높아 오래도록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색상을 유지할 수 있고, 높은 가성비도 특징점이다.
듀얼모드 골전도이어폰 에이투본은 에이투 홈페이지 및 오픈마켓에서 구매와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