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아산점, 온양온천시장에 물품 전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사업 시행!
2016-06-10 송남열 기자
이마트 아산점은 6월 9일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온양온천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마트 아산점은 장기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온양온천시장에 지원 물품 및 온양온천시장 안내간판을 제작 전달했다.
이번 지원된 물품은 세탁기, 청소기, 선풍기 등 9가지 10여개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행운이 오는 것으로 느끼도록 온양온천시장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반짝시장’행운의 경품으로 소비자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이마트와 온양온천시장은 같이 힘을 모아 경쟁보다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생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