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이상형은 누구? "박보검, 웃는 게 너무 예뻐" 수줍은 고백
정다빈, 이상형 공개
2016-06-09 홍보라 기자
배우 정다빈이 이상형에 대해 발언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정다빈은 그동안 함께 촬영했던 배우 중 이상윤과 박유천이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상윤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로 "함께 촬영했던 드라마 대기실에서 두꺼운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 지적으로 보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웃는 모습이 이쁜 사람이 좋다"라고 말한 정다빈은 최근 방송에서도 이 같은 발언을 하며 이상형을 언급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정다빈은 "박보검"이라고 수줍게 답했다.
박보검을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에 대해 "착하게 생긴 게 좋다. 웃는 게 예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보검을 향한 영상편지에서 정다빈은 "좋은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 이제 촬영 들어가시는 것 같던데 촬영 파이팅 하세요"라고 마음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