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 세로직캠]북한 미녀 백지예, ‘강남역 공개 음악방송에서 만나요’

통일가수의 꿈

2016-06-09     박재홍 기자

북한 미녀 백지예(31)가 9일 뉴타TV ‘신캡틴의 강남북녀 2회’를 앞두고 세로직캠으로 인사를 보내왔다.

백지예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만갑)‘에 출연하였으며 북한 양강도 혜산시 혜명동에 위치한 소년회관에서 성악을 전공해 2010년 한국에 왔다.

영상에서 백지예는 “대한민국에서 가수의 꿈을 키우고 싶다”며 “통일가수로서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백지예가 출연하는 ‘신캡틴의 강남북녀 2회’는 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무료로 방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