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이유애린, 민하 탈퇴…추억이 돼 버린 일주일 전 '완전체' 사진

나인뮤지스 이유애린, 민하 탈퇴

2016-06-09     홍보라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이유애린, 민하가 팀을 떠났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유애린, 민하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나인뮤지스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유애린과 민하는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7년 동안 활동해 오던 나인뮤지스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민하의 SNS 사진이 팬들의 마음에 공명을 일으키고 있다.

민하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나인뮤지스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민하, 이유애린을 포함한 나인뮤지스 전 멤버들이 카메라를 보며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해당 사진이 팬들 사이에 '추억'으로 공유되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