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솔직 고백 "강두 연락처 몰라, 결혼식에도 못 불렀다"
자두, 강두 연락처 몰라
2016-06-09 홍보라 기자
'더 자두'의 자두와 강두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낳고 있다.
자두와 강두는 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이날 자두는 "강두가 대기실에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안 친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자두는 앞선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강두와의 어색한 관계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자두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도 강두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연락처를 모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두는 "그래서 결혼식에도 못 불렀다. 만나게 되면 90도로 인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