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5' 우태운, 솔직 고백 "'폐기처리' 얘기한 사람 때리고 싶었다"

'쇼미더머니5' 우태운, 폐기처리

2016-06-08     김지민 기자

'쇼미더머니5' 우태운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8일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Mnet '쇼미더머니5' 왓업쇼미 영상에는 1:1 배틀 미션에서 탈락한 우태운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우태운은 자신을 둘러싼 소문과 곡해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우태운은 앞서 방송된 '쇼미더머니5' 3회에서 익명의 누군가가 우태운의 랩을 '폐기처리'라고 평가한 데 대해 딘딘이 "솔직히 누군지 알았으면 때릴 거냐"고 묻자 "살짝"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등급을 매기는 의연한 태도를 보이며 또 한 차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