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올바른 112신고 및 허위신고 예방 추진
2016-06-08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지난 4월부터 원주시청과 개인택시 조합과 협조하여 올바른 112신고 및 허위신고 예방을 추진 중에 있다.
원주시청 상하수도 요금고지서에 문구 게시하여 월 5만 3천 건에 고지하고 있고, 개인택시 네비를 활용하여 손님이 탑승 시 홍보 이미지 파일을 네비에 현출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또한 물티슈를 제작하여 경찰서 현관에 비치하는 등 올바른 112신고방법과 민원성 전화는 182로 할 수 있도록 연중 계속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