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 6월 모의고사 평가 후 입학전형 진행
일반 대학보다 취업에 집중된 커리큘럼으로 자격증 취득, 현장실무 실습, 취업연계 등 다양한 취업맞춤형 교육 실시
2016-06-08 양승용 기자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앞서 수험생의 학업 능력 진단 및 시험 유형과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모의평가가 지난 2일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시험은 고등학생뿐 아니라 고졸 이상 학력자까지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진로 선택에 있어 자신에게 유리한 전략을 짤 수 있는 최적기이다.
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많은 수험생들이 대학 입학 후에도 취업 및 진로 선택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데, 구체적인 목표가 있다면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진로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학교를 선택할 때에는 본인의 목표에 적합한 커리큘럼과 교육환경이 갖춰져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전했다.
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는 국내외 보건·복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학교로 보건계열, 사회복지계열, 경찰행정계열, 게임계열 등 유망직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일반 대학보다 취업에 집중된 커리큘럼으로 자격증 취득, 현장실무 실습, 취업연계 등 다양한 취업맞춤형 교육이 실시되며, 6월 모의고사 평가 후 100% 인적성 입학전형 면접을 진행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