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체 마지막 근황, 손호준 앓이…"호주니 형아 보고싶어요"
'삼시세끼' 산체 마지막 근황
2016-06-08 홍보라 기자
'삼시세끼' 새로운 시즌이 제작된다.
7일 tvN 측은 '삼시세끼'가 내달 1일 첫 방송되며 원년멤버 차승원과 손호준이 합류함을 밝혔다.
'삼시세끼'의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 마스코트 산체의 근황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산체의 마지막 근황은 '삼시세끼 시즌2' 종영 직후 tvN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페이스북에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호주니 형아 보고싶어요. -산체-"라는 글과 함께 산체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서 산체는 따뜻한 옷을 입고 이불 위에 누워 노곤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산체는 '삼시세끼'에서 유독 손호준을 따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정선편'에 밍키가 있다면 '어촌편'에서는 산체가 귀염둥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새로운 시즌에서도 산체와 손호준의 만재도 케미를 보고싶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