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5' 향한 샘 해밍턴 돌직구 "'쇼미더머니'가 아니라 '쇼미더실수'"

'쇼미더머니5' 샘 해밍턴

2016-06-07     김지민 기자

'쇼미더머니5'를 향한 방송인 샘 해밍턴의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원한테 왜 줬지? 그럼 혼자 다 하면 올라가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쇼미더머니'가 아니라 '쇼미더실수'. 실수하면 계속 올라가네"라고 덧붙였다.

이는 같은 날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1:1 배틀 미션에 오른 원이 큰 실수를 했음에도 상대를 꺾고 미션에서 승리한 것을 꼬집는 말이다.

샘 해밍턴은 이어진 면도와 우태운의 대결에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내며 "이번 시즌 실수 너무 많이 봐주는 것 같아. 벌써 인기투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