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차오루, 조세호에 돌직구 "아기 키우고 싶다"
'우리 결혼했어요' 차오루, 조세호
2016-06-07 김지민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차오루의 돌직구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신혼집으로 이사한 조세호 차오루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 차오루 부부는 짐 정리를 마친 뒤 자장면을 먹으면서 신혼의 기분을 만끽했다.
이 가운데 차오루는 "빈 방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조세호의 질문에 "아기 방"이라고 답해 조세호를 당황케 했다.
이에 조세호는 "아기를 키우기엔 너무 크다. 다른 걸 키우는 게 어떠냐"고 만류했다.
하지만 차오루는 "그냥 아기 키우자. 오빠가 빨리 낳고 싶다고 했잖아"라고 돌직구를 던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