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 세로직캠]바이올리니스트 빛날윤미, “9일 강남역에서 만나요” 인사

빛날윤미와 북한미녀 강나라 강남역서 만나다!

2016-06-07     박재홍 기자

클래식 바이올린 연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빛날윤미(김빛날윤미, VN엔터테인먼트)의 혁신적인 라이브 공연을 강남역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빛날윤미는 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강남TV(뉴타TV) 제39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신캡틴의 강남북녀’에 출연하게 되어 셀프캠으로 인사를 전해왔다. ‘신캡틴의 강남북녀’는 방송인 신캡틴과 북한미녀 강나라가 공동MC로 진행되는 시민 무료 음악프로그램으로 출연자들의 재능기부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그녀는 영상에서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다”며 “이번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만나요”라며 깜찍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혁신적인 퍼포먼스와 연주를 선보이는 한국의 뮤지션 빛날윤미와 북한 청진 예술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한 수재인 북한미녀 MC 강나라와의 만남도 이번 강남역 ‘신캡틴의 강남북녀’의 관전 포인트다.

9일 빛날윤미를 필두로 댄스팀 키씨(Kissy), 북한미녀 백지예, 7080 가수 ‘고우’가 출연해 2시간 동안 풍성한 무대를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