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딸과 함께 화목한 일상 "아빠가 만들어준 리조또 챱챱"

김지우, 일상 공개

2016-06-07     김지민 기자

배우 김지우가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했다.

김지우와 신화 김동완은 7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에 함께 캐스팅됐음을 밝히며 서로 칭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한 아이의 엄마며 요리연구가 레이먼 킴의 아내이기도 한 김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오늘은 목요일...!! Playsongs 에서 신나게 놀고 아빠 레스토랑에서 밥 먹기...!! 아빠가 만들어준 리조또를 챱챱 하시고 성구 쉐프님 한테 뽀뽀도 해주고 집에 와서 두 시간 연속 낮잠을..... ㅎㅎㅎ 엄마는 이제 공연하러 다녀올께..!!! 잘 놀고 있어 우리 동글 동글이 루아나리❤"라는 글을 함께 올리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딸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아기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