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전광렬, 촬영 도중 낙마사고 당해 "절뚝거리는 다리로 부상 투혼"

전광렬 촬영 도중 낙마사고

2016-06-07     홍보라 기자

'대박'에 출연중인 배우 전광렬이 낙마 사고를 당하고도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최근 전광렬은 SBS '대박' 촬영 도중 갑자기 말에서 떨어지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다.

이후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은 전광렬은 절뚝거리는 다리로 의연하게 촬영장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고에 제작진 측은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고 부상도 경미해 타박상을 입었다"라고 전했다.

전광렬은 '대박'에서 극중 이인좌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