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부러우면 지는 거다 '송중기, 박보검, 유아인 사이 꽃미모 발산'

송혜교 친분 사진 화제

2016-06-07     김지민 기자

배우 유아인이 3일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대기실에서 찍은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들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미팅 후기 최택9단 강모연 구용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아인과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혜교와 송중기, 그리고 배우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검은색 수트를 차려입은 훈훈한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 꽃미모를 뽐내고 있는 배우 송혜교가 돋보이고 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유아인은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송혜교와 송중기는 TV 부문 인기상을, 박보검은 인스타일 베스트 스타일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