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 5대맛길 번영회, 이웃돕기 라면 100박스 전달
2016-06-06 이강문 대기자
대구 남구청(청장 임병헌)은 지난 4일 '남구 5대맛길 번영회'가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라면 100박스(23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지난 5월 앞산 빨래터 축제와 연계한 '미미앤락 식품산업전' 맛 장터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관내 방문 보건대상자 가정 100여 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