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빵꾸똥꾸'는 잊어라 "청순미 물씬 여성스러움 눈길"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일상 화제
2016-06-06 홍보라 기자
'백희가 돌아왔다'의 배우 진지희가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진지희가 가출을 일삼는 반항스러운 청소년으로 등장했다.
진지희는 2011년 방송된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철없고 심술궂은 막내딸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며 '빵꾸똥꾸'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예전 '빵꾸똥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청순한 여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숲을 배경으로 한 벤치에 앉은 모습은 일상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진지희가 출연 중인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강예원 분)이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