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해영' 서현진, 이번엔 마동석 아내 역…'로맨스 말고 코미디도 문제無'
'또오해영' 서현진, 마동석 아내로 영화 출연
2016-06-06 홍보라 기자
'또오해영'에서 오해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서현진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늘(6일) 방송되는 tvN '또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 분)이 오해영(서현진 분)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려 하지만 태진(이재윤 분)이 나타나 박도경에게 주먹을 날린다. 또한 태진은 그간의 모든 일을 알아차리며 드라마에 또 다른 국면을 불러올 예정이다.
또한 오늘 방송분, 11화의 스틸이 공개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스틸 속 서현진은 파란 아이섀도에 빨간 립스틱을 칠하고 빨간 망사 스타킹을 신으며 극중 오해영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오해영'을 통해 서현진은 시청자들에게 배우로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으며 '로코퀸'으로 발돋움했다. 이어 서현진은 드라마 말고도 스크린에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서현진은 오는 29일 개봉할 '굿바이 싱글'에서 마동석의 아내 상미 역으로 출연한다. 이에 배우 김혜수는 "서현진이 마동석의 아내로 나왔다. 이번에도 연기를 아주 잘했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굿바이 싱글'은 톱스타 독거 싱글 주연(김혜수 분)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면서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작품으로 대중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