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남편 양준무 대표와의 로맨틱 러브스토리 "스노보드 모임서 발전"

가희 러브 스토리 화제

2016-06-06     김지민 기자

가수 가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가희 부부가 '사랑꾼 스타 부부' 4위에 올랐다.

가희는 양준무 대표와 한 스노보드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가희는 양준무 대표에게 총 세 번의 프로포즈를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희는 "오빠가 사귀고 한 달 만에 프로포즈 했다. 거창한 이벤트를 한 것은 아니고 집에서 같이 밥해먹고 놀다가 갑자기 '나랑 진짜 평생 같이 살자. 너무 좋다'고 이야기하더라. 그러더니 나중에 반지를 준비해서 진짜 프로포즈를 했다"라고 전했다.

양준무 대표는 노트북 케이스와 백팩 등을 제작해 판매하는 회사의 대표이자 스노보드 판매 회사 대표로, 지난 2014년 런칭 9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