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새 콤비 윤시윤&정준영, 형님들 속이기 大성공…완벽 적응!
윤시윤, '1박2일'에 적응 완료
2016-06-06 김지민 기자
배우 윤시윤이 '1박 2일'에서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여행 코스를 고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윤시윤은 야시장과 승마 여행에 좋아했지만 멤버들은 윤시윤과 가기를 꺼려했다. 그간 보여준 허당끼 넘치는 모습과 과한 긍정 에너지 때문에 피곤해질 것을 예상한 것.
결국 멤버들과의 게임에서 진 정준영이 윤시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야시장에 도착한 이들은 야시장을 마음껏 즐기며 먹방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시윤과 정준영은 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는 김준호와 김종민에 골탕을 먹이기 위해 야시장에서 산 문어 꼬치에 캡사이신을 섞어 준비했다.
의심 없이 캡사이신 문어 꼬치를 먹은 김준호와 김종민은 인상을 찌푸리며 매운맛에 괴로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