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면된다' 노래하는 포즈가 이미 더원? "시청자 재미 반감 호소"
'복면가왕 하면된다' 정체 관심
2016-06-06 홍보라 기자
'복면가왕 하면된다'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하면서 그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복면가왕 하면된다'가 가수 더원이라는 증거 자료들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올린 누리꾼은 '복면가왕 하면된다'의 노래하는 포즈가 무대 위 더원의 모습과 흡사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마이크를 쥐는 손동작이나 고음을 올릴 때 취하는 모션, 독특한 애드리브까지 더원의 모습과 매우 비슷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복면가왕' 프로그램은 출연진을 궁금해하고 정체를 추리하는 것이 포인트인데 요새는 너무 뻔하게 정체가 드러나면서 재미가 반감된다"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