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주말 안방 점령 "틀면 계속 나와"…대세 걸그룹 자리매김 '눈길'

트와이스, 주말 안방 점령 걸그룹 원톱

2016-06-05     김지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주말 안방을 점령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토요일 오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역대급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웃음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들은 일요일 오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 출연해 게임에 열중하면서도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들은 같은 날 KBS2 '도전 골든벨'에서 문제 출제자로 깜짝 출연하면서 해당 고등학교 학생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기도 했다.

그 외에도 MBC '일밤 - 복면가왕', SBS '인기가요'에서도 몇몇 멤버들이 따로 출연해 활약하면서 주말 내내 이들의 얼굴을 본 시청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주말 동안 트와이스가 여러 방송에 출연해 학생 또래들은 물론, 2-30대에게까지 제대로 눈도장을 찍으면서 이들의 걸그룹 원톱 반열에 오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미 원톱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그래도 이제 여름인데 출격 대기 중인 걸그룹이 많지 않냐"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이 현시점에서 예능계에 떠오르는 샛별로 이곳저곳의 방송사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하는 '대세 걸그룹'이라는 것만큼은 모두가 인정하고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