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父 매튜, 트와이스 오디션 탈락에 눈물…"해줄 수 있는게 없더라"

전소미 父 매튜 눈물

2016-06-04     김지민 기자

아이오아이 전소미의 아버지인 매튜 도우마가 딸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2일 KBS '해피투게더3'에서 매튜는 전소미가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탈락한 사실을 떠올렸다.

이날 매튜는 "소미를 데리러 가면서 '어떻게 위로할까' 고민했는데 괜찮다더라. 근데 소미가 자면서 우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파서 눈물을 흘렸다. 소미를 위해서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전소미 역시 "아빠 우는 모습을 16년만에 처음 본다"며 눈시울을 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