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5' 우태운, 첫 무대 'ALL PASS' 였지만 '탈락 위기' 꼬리표 달더니…

'쇼미더머니5' 우태운, 탈락 위기 못 벗어나

2016-06-04     홍보라 기자

'쇼미더머니5' 참가자 가수 우태운이 결국 탈락했다.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우태운이 면도와 1:1 대결에서 4번의 무대 끝에 탈락을 면치 못 했다.

우태운 '쇼미더머니5'에서 지코 형이라는 수식어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우태운은 2차 예선, 심사위원들 앞에 서는 무대에서 기대만큼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ALL PASS'를 받았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작년보다는 나았다, 후반에 있었으면 탈락할 확률이 놓았다, 3차에서 탈락 위기에 놓여 있는 분이다"등 아쉬움 평을 밝혔다.

또한 3차 예선 전 싸이퍼 미션에서 우태운은 가사를 잊어버리는 등 실수를 연발해 다른 참가자들로부터 "내꺼 베껴, 탈락" 등 비판을 들으며 '탈락 위기'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