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개인 활동, 기획사 3사 활동 기대감 상승 "더 재밌는 그림 나올 듯"

아이오아이, 개인 활동

2016-06-04     김지민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4일 드림콘서트부로 첫 번째 공식 활동을 마친다.

앞서 YMC 엔터테인먼트는 "아오아이가 오는 6월 4일 열리는 드림콘서트 이후 첫 번째 공식 활동을 마치고 각자 개인 활동에 들어간다"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11명의 소녀들은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개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다양한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아이오아이에 같은 소속사였던 3쌍의 멤버들의 활동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은 각각 플레디스(임나영, 주결경), 젤리피쉬(김세정, 강미나), 판타지오(김도연, 최유정) 소속 가수로, 두 명씩 있었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에 수월하게 출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팬들은 "둘끼리 프로그램 나오면 좀 더 친하니까 더 재밌을 듯", "더 재밌는 그림 나올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