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중국 팬들과 소통 "저녁을 햄버거로 때웠다"
송중기 중국 팬들과 소통
2016-06-03 김지민 기자
배우 송중기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이 돌연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송중기의 중국 팬미팅 진행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5일 상하이 다우타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6 송중기 아시아투어 팬미팅' 상하이 공연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송중기 소속사 측은 "현지 사정상 공연이 취소된 것으로 알고 있다. 티켓팅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 이후 활발한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송중기는 중국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중국 팬들과 소통했다.
송중기는 중국 팬들을 향해 "저는 뒤늦게 햄버거로 저녁을 때우고 다음 도시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송중기는 "저는 안전 문제 때문에 조금 일찍 나왔는데 아까 보니까 차가 많이 밀리는 것 같더라. 조심히 돌아가시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