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출장뷔페 '만찬' 한웅 대표...20년 이상 도시락 봉사활동

2016-06-03     이선영 기자

전주 출장뷔페 전문점 ‘만찬’의 한웅 대표가 최근 열린 대형 행사만찬을 성공적으로 소화한 후 꾸준히 이어 온 도시락 봉사활동 등 사회봉사 활동 이력이 공개됐다.

지난달 20과 21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제9회 A+Group Top Conference & Royal Festival은 약 1,000여 명이 모인 대형 행사였는데, 지방 업체에서 쉽게 소화하기 힘든 체육행사나 교회결혼식 등 대규모 인원 출장뷔페를 ‘만찬’ 한웅 대표가 이끌면서 대회도 차질 없이 치러졌다.

1994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한웅 대표는 라이온스, 로타리, 범죄예방 활동, 와이즈맨 등의 활동을 20여년 이상 꾸준해 해오고 있는데, 97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이후부터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도시락봉사 역시 지속적으로 실시 중이다. 또한 법무보호 전북지부 연합회장으로서 각종 선행과 선도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한웅 대표는 “지역에서의 성공은 지역민들의 도움이 바탕이 될 수 밖에 없으므로 봉사활동은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더 많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많은 이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사업적인 면을 활용해 봉사의 밑거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