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뒤늦게 터진 포텐? "마니아 층에선 이미 '로코킹' 이었다"…'눈길'
김지석, 로코킹 눈길
2016-06-02 김지민 기자
배우 김지석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김지석은 tvN '또 오해영'에서 여자를 밝히는 이진상 역으로 출연해 톡톡 튀는 사이다 같은 매력으로 주연 못지않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두고 뒤늦게 터진 포텐이라고 생각하는 대중들이 많은 가운데, 알고 보면 이미 그가 마니아층에선 '로코킹'으로 불리고 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지석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2'에서 여주인공을 짝사랑하는 로맨틱한 연하남 신지훈 역을 소화해 여심을 저격한 바 있다.
이때 그는 깊은 배려심과 달달한 분위기를 내뿜으며 남자 주인공이었던 이진욱 못지않게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로코킹' 반열에 올랐다.
그때부터 그를 '로코킹'으로 부르던 팬들은 최근 그의 인기몰이에 "예상했던 반응", "이젠 남자 주인공 한 번 해보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