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6월 16일 베스트샵 쌍문본점 오픈
2016-06-02 박병욱 기자
LG전자가 6월 16일 서울북부지역 도봉구 쌍문동에 전국 3대 명품관 LG전자 베스트샵 쌍문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픈을 맞아 행운의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행사 페이지를 통해 축하메세지를 보낸 선착순 1,584명에게 100% 당첨 사은품을 증정한다. 1등은 LG전자 올레드 55인지 TV(1명), 2등은 네스카페 피콜로 커피머신 스노우 화이트(3명), 3등은 루미낙 밀폐용기 세트(30명), 4등은 BSW칼블럭(50명), 5등은 스탠텀블러(500명)을 6등은 키친타올(1,000명)이다.
LG전자 5대 명품 인터넷 최저가 조건 이벤트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16일부터 2주간 냉장고, OLED TV UHD, DIOS 김치냉장고, TROMM 트윈워시 세탁기, 휘센 에어컨을 인터넷 최저가에 판매한다. 전시제품을 최대 70% 할인판매하는 이벤트와 인기생활용품을 선착순으로 최고 90%할인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예정이다.
LG전자 베스트샵 쌍문본점 박봉식 지점점은 “LG전자에서 런칭되는 제품을 넓은 공간에서 쇼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강북지역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며 “프리미엄 매장을 통해 LG전자 최고의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쌍문동에 명품관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LG전자 베스트샵 쌍문본점은 넓은 가전매장과 함께 LG전자 직영서비스센터를 입점해 편이성을 제공하며 오픈시 다양한 현장 이벤트 및 LG전자 전제품 한정판매 행사를 2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