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연예계 소문난 평양냉면 마니아…'누가 있을까'
연예계 평양냉면 마니아
2016-06-02 홍보라 기자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편에 배우 신소율, 가수 김현철, 이원일 셰프가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신소율은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함흥냉면 편에 나왔는데 그때 평양냉면 편에 왜 안 불렀냐고 한 말을 기억해주셔서 드라마 스케줄을 다 제치고 출연했다"며 남다른 평양냉면 마니아임을 입증했다.
연예계에는 신소율 외에도 평양냉면을 즐기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사모. 평가옥"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평양냉면 사진을 올렸다.
슬리피는 '평양냉면을 사랑하는 모임(평사모)'를 결성해 평양냉면 맛집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돈스파이크 역시 앞서 진행된 '수요미식회' 녹화에서 "내 몸의 30%는 메밀, 70%는 육수로 이루어졌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