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점검 및 선도활동 전개
업주를 상대로 청소년들에게 술·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특별히 당부
2016-06-02 양승용 기자
금산경찰서(서장 이병환)가 지난 31일 오후 8시 금산읍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점검 및 선도활동을 전개했다.
관내 호프집, 소주방,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 업주를 상대로 청소년들에게 술·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특별히 당부하고 전단지를 배부했다.
이병환 서장은 “건전한 청소년 성장을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점검 및 순찰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