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이엔에이, 취약계층 대상 무료 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 실시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과 서비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교육기관인 ㈜이엔에이(대표 강석일)는 각종 사고와 위험으로부터 자신과 동료를 보호하고 안전, 보건지식 전달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건설현장 일용근로자의 사전 의무교육인 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은 건설 근로자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안전보건지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으로, 기존에는 건설일용근로자가 새로운 현장으로 이동할 때마다 받아야 했다. 이에 반복적으로 실시되는 낭비적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이엔에이와 같이 등록된 전문교육기관에서 건설 근로자에게 꼭 필요한 기본적인 안전보건지식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상은 복지카드 소지한 장애인, 취업희망카드를 소지한 3개월 이상 실업자, 지자체에 등록된 기초수급대상자, 만 55세 이상의 고령 근로자이며 이수에 필요한 교육시간은 4시간으로 평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2회 실시된다. 평일 시간이 안 되는 교육대상자를 위해 토요일 오전에도 1회 열린다.
강석일 대표는 “건설경기의 회복과 경기침체가 반복, 장기화되면서 건설업 현장으로 모이는 취약계층 서민들이 많아지지만 이들의 안전을 위한 최소의 장치가 기본교육인 만큼 하나의 혜택과도 같은 취약계층대상 무료교육을 반드시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교육의 질 역시 최대한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금번 무료교육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신청은 ㈜이엔에이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