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강지환, 성유리와 세 번째 호흡? "비즈니스 파트너, 항상 신선해"
'몬스터' 강지환 성유리 호흡 언급
2016-05-31 홍보라 기자
'몬스터'에 출연 중인 배우 강지환과 성유리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강지환과 성유리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몬스터'가 처음이 아니다. 2008년 KBS2 '쾌도 홍길동'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뒤 2012년 영화 '차형사'에서 또다시 만났다.
그러던 이들은 4년 만에 '몬스터'에서 각각 강기탄 역과 오수연 역으로 또 한번 호흡을 맞췄다.
이에 대해 강지환은 3월 2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성유리를 향해 "세 번째 만났다. 우리는 비즈니스 파트너다"라며 "손도 이렇게 잡을 정도로 정말 친하다. 그런데 새로운 파트너를 만난 것 같은 마음이다. 항상 신선함을 준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강지환, 성유리, 박기웅, 수현, 정보석 등이 출연 중인 MBC 50부작 드라마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