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김지석, 시청률 공약 실천 '눈길'…추노 왕손이 부활 '폭소'

'또 오해영' 김지석, 시청률 공약 이행

2016-05-31     홍보라 기자

'또 오해영'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김지석이 시청률 공약을 이행했다.

3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 에릭(박도경 역)은 서현진(오해영 역)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서현진은 이재윤(한태진 역)이 결혼식 전날 차버린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

이날 방송된 '또 오해영'은 지난 회 시청률보다 오른 7.99%(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의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또 오해영'은 2% 시청률로 시작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꾸준히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 이에 '또 오해영' 출연자들은 공약을 걸기도 했다.

3%를 넘으면 '오해영'이라는 이름을 가진 시청자들을 촬영장에 초대하기로 했으며, 5%를 넘기면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후 10%를 넘기면 시청자 한 명을 뽑아 에릭과 하루 데이트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또 오해영'에서 깨알 웃음을 주고 있는 김지석은 tvN '문제적 남자'에서 "'또 오해영' 시청률 5%를 넘기면 추노 왕손이 분장을 하겠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김지석은 5%를 넘기고 녹화 날 산발인 머리와 넝마 차림으로 등장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